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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이야기 > 역사성 있는 한식당 > 지역별 > 서울
용금옥


상호 용금옥
지역분류 서울
개업연도 1932년
전화번호 02-777-1689
주소 서울시 중구 다동 165-1
창업주 홍기녀
현경영주/창업주와의 관계 신동민/손자
소유형태 반자가
영업시간/휴무일 평일 11:00-22:00 주말 공휴일 11:00-20:00/2, 4, 5주 일요일
규모/주차시설 40석(76.0㎡, 23평)/-
주고객층 남녀노소
대표메뉴
업소특징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만드는 서울식 추탕 전문점 1932년 무교동, 지금의 더익스체인지서울(구 코오롱빌딩) 자리에서 시작 16군사정변 이후인 1960년대 중반으로 홍씨가 안집으로 사용하던 곳을 식당으로 만들었으며, 맏며느리 조인옥 씨를 거쳐 현재 홍씨의 손자 신동민 씨가 3대째 용금옥의 맛을 지키고 있음
인터뷰 예부터 용금옥에는 정치인, 문인, 화가, 연극인 등 거물급 유명인사들이 수시로 드나들었고, 이 때문에 기삿거리를 찾는 언론인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음 특히 1973년에는 남북조절위 제3차회의에 참석한 북한의 박성철 부주석이 용금옥의 안부를 물어 큰 화제 독립투사이자 시인이었던 故 이용상 씨는 용금옥을 배경으로 한 수필집 <용금옥시대>를 쓰기도 했다. 이외에도 용금옥에 얽힌 일화는 셀 수 없이 많다.
특이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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