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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관


상호 하동관
지역분류 서울
개업연도 1939년
전화번호 02-776-5656
주소 서울시중구명동1가10-4번지
창업주 김용택
현경영주/창업주와의 관계 김희영/홍창록(인수) 3대 며느리
소유형태 자가
영업시간/휴무일 07:00-16:30/1, 3주 일요일
규모/주차시설 150석(231.4㎡, 70평)/-
주고객층 20~70대
대표메뉴
업소특징 1대 손맛은 류창희 할머니에게서 시작됐다. 하동관 창업주(김용택)의 부인이자, 하동관 곰탕 맛을 탄생시킨 주인공. 곰탕의 주재료인 한우(암소)는 창업이후 식재상 한 집에서만 들여오고 있다. 곰탕은 보온, 보냉성질과 자체살균 효과가 뛰어난 국산 방짜유기에 담아내며 물한 컵도 값지게 대접하기 위해 직접볶은 보리를 정성껏 우려낸 보리차를 제공한다. 하동관의 영업마감 시간은 준비된 재료가 다 떨어진 4시30분이다. 그 이상 영업을 한적이 없다.
인터뷰 곰탕의 국솥은 어떤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40여 년간 김희영 대표가 직접 맡아왔다. 특별한 레시피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부수적인 첨가물 없이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정직하게 끓여내는 것이 전부다. 정직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동관의 곰탕이라고 김희영 대표가 말하는 이유다.
특이사항 1964년 하동관을 인수한 홍창록 할머니가 하동관의 역사를 이어갔으며 홍창록 할머니는 곁에서 일손을 돕던 며느리(3대 김희영 대표)에게 물려주었다. 2007년 6월1일 청계천 일대 도시 재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지금의 명동입구, 외환은행 뒤편으로 이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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