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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이야기 > 역사성 있는 한식당 > 지역별 > 인천
명월집


상호 명월집
지역분류 인천
개업연도 1962년
전화번호 032-773-7890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중앙동3가 4-41
창업주 김복녀
현경영주/창업주와의 관계 남영신/사돈조카며느리
소유형태 자가
영업시간/휴무일 07:30-21:00/매주 일요일
규모/주차시설 52석(105.8㎡, 32평)/-
주고객층 가족, 관광객
대표메뉴
업소특징 창업주 김복녀 할머니가 25한국전쟁 때 피난와 인천에 정착, 부둣가에서 대한통운, 한진 등에서 일하는 노역자를 대상으로 백반을 팔면서 시작 두툼한 돼지고기를 넣어 끓인 김치찌개, 속까지 노릇노릇 익은 계란말이가 인기 김치찌개는 곤로 위에 가득 담아 끓이면서 셀프서비스로 무한정 가져다 먹을 수 있음 상추, 고추, 고추장 등도 알아서 가져다 먹도록 무한리필 서비스
인터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군지 알려하지 말고 모든 손님들에게 똑같이 푸짐하고 맛있는 밥을 주라는 것이 창업주 김복녀 할머니의 정신임 김복녀 할머니는 168cm의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당시 인기만발이었다고. 특히 이북난민 많았던 주변에서 누나처럼, 엄마처럼 대해주면서 돈 없어도 배불리 먹여 실향민들을 돌봐주었다고 함 3대 남영신 대표는 유기농재료를 사용하는 건강한 음식점을 만들고, 운영이 편리하도록 시스템을 갖춰 대를 이어주고자 노력하고 있음 손맛이 좋아 맛있는 밥과 반찬을 푸짐하게 내주다 보니 노역자들과 함께 지역 '건달'들이 든든하게 먹기 위해 즐겨 찾는 집이 되었다 함 노숙자 등 배고파서 밥 달라는 사람들에게는 무상으로 한상 차려줌
특이사항 4대 대물림 생각하고 있으나 외식업 경영환경이 점점 어려워져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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