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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이야기 > 역사성 있는 한식당 > 지역별 > 전남
신식당


상호 신식당
지역분류 전남
개업연도 1932년
전화번호 061-382-9901
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담주리 68번지
창업주 남광주
현경영주/창업주와의 관계 이화자/손주며느리
소유형태 자가
영업시간/휴무일 11:30-21:00/설날,추석당일
규모/주차시설 120석(198.3㎡, 60평)/30대
주고객층 남녀노소, 외국관광객
대표메뉴
업소특징 4대째 며느리들로만 이어져 내려오는 담양의 향토음식점 떡갈비는 다진 후 다시 뼈에 붙여내는 가공작업 때문에 잡고기가 섞인다는 오해를 받지만, 순수하게 갈비살로만 작업해 담양떡갈비 맛의 전통을 지켜가고 있음. 신식당에서는 하루 종일 이화자 씨를 비롯해 직원들이 매장 한가운데서 갈비살을 다듬는 일을 하고 있음
인터뷰 떡갈비라는 이름은 고객들이 지어준 것으로 마치 떡 모양 같다고 해서 떡갈비라고 불리다가 담양의 향토음식이 됐다. 시할머니, 시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솜씨로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고 있다. 갈비살을 다지는 것부터, 양념장을 발라가며 구워내는 것까지 여전히 3대 대표가 4대 대물림할 며느리와 함께 하고 있다. 마당에는 장독이 한가득 있는데, 모두 이화자 여사가 담근 장들이다. 기본 5년에서 7년 정도 묵힌 장을 쓰며 여기에서 신식당 떡갈비의 깊은 맛이 우러난다.
특이사항 인력난, 카드수수료 문제가 가장 큰 어려움이다. 외국인 관광객부터 타지 고객이 많아 우수한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안정적인 인력이 바탕이 안 되니, 아무리 관리를 해도 '불친절'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육류를 취급하는 만큼 유통가격이 안정적이지 않은 점도 매장관리의 어려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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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양재동 aT센터) 1306호 (재)한식재단 우:137-787 전화) 02-6300-2074 팩스)02-630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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